학생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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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를‘청!’ 봄‘춘!’ 그리고 2015년,

안녕하십니까? 제 27대 사범대 학생회입니다.

1년 동안 함께 청춘의 낭만을 불태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청춘은 젊음의 특권, 그리고 대학생활의 최고의 낭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 27대 더드림 사범대 학생회는 여러분의 청춘에 가장 기억이 남는 한해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청춘은 찰나의 순간처럼 왔다가 연기처럼 사라집니다. 큰 배움을 얻는 대학생활 그 속에서 우리 다 함께 일보전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호흡하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예비교사로서의 자질을 갈고 닦는데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도 우리 스스로의 인간성을 만드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는 하나의 인격체로서 학생들의 모델이 되기에 우리가 좀 더 많은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는 것이 훗날 사범대 학우들이 교단에 섰을 때 아주 큰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저희 267 사범대 학생회는 늘 여러분 옆에서 함께 호흡할 것이며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옆에서 열심히 도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학우들 각 개인에게 행복하고 의미있는 1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도록 진심을 다해 1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청춘, 그것은 젊음의 특권입니다. 특권을 즐기십시오!

제 27대 사범대학 학생회장

문 성 훈